주만사 블로그
자동차 와이퍼 관리법 소리 나는 이유와 교체 시기
2024.10.04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운전을 할 때에는
전방 시야 확보가
필수 중 필수잖아요.
때문에 앞 유리의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하는
와이퍼 역시 정말 중요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와이퍼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거슬리는 소리가 나거나
빗물을 잘 닦아주지
못한다면 너무 당황스럽겠죠?
오늘은 와이퍼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와이퍼 교체 시기
와이퍼도 다른 부품들처럼
노후화되면 교체가 필요해요.
보통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인 교체 주기는
6개월~1년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이 주기는
운전 환경과 차량 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와이퍼 작동 시에
제대로 닦이지 않고
얼룩이 생긴다거나
소음이 들릴 경우
교체를 고려해야 해요.
와이퍼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
하지만 와이퍼에서
소리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교체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와이퍼를 교체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도
이런 소음이 날 수도 있어요.
이때 소리가 나는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요.
우선 자동차와 호환이
되지 않는 제품을 장착했거나,
와이퍼의 각도가 틀어져
유리면과 맞지 않는 경우
소리가 날 수 있어요.
또, 유리에 유막이
형성된 경우에도
소리가 날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유막을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와이퍼 관리법
와이퍼 블레이드에
이물질이 묻었다면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닦아주세요.
와이퍼를 사용하기 전에
미리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더욱 좋겠죠?
와이퍼는 적당한 물기가
있을 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따라서 앞 유리가
건조할 경우에는
워셔액과 함께
사용해 주세요.
워셔액이 부족하다면
서둘러 보충해 주시고,
웬만하면 계절에 맞는
워셔액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폭염이나 폭설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와이퍼를 꼭 세워주세요!
폭염에 와이퍼의 고무가 녹거나
폭설로 인해 눈과 함께 얼면
큰 손상을 입을 수 있어요.
오늘은 이렇게
와이퍼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와이퍼에서 자꾸
소리가 난다면
올바른 관리가 필요해요.
주기적으로 와이퍼를
점검 및 교체해서
유리창을 깨끗하게
유지해 보아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기원합니다~!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