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사 블로그
스톤칩 대처법 주행 중 돌이 날아온다면?
2024.09.24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내 차 앞 유리에
금이 가 있다면
정말 황당하고 또 난감하겠죠?
오늘은 속된 말로
'유리 돌빵'이라고 하는
스톤칩 사고의
대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스톤칩이란?
스톤칩은 주행 중 도로 위에
존재하는 돌이나 모래가
날아와 차량에 상처가
생기는 현상을 말합니다.
돌이나 모래는 물론
앞 차량의 적재물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작은 돌이나 모래지만
차량 속도가 빠를수록
그 피해는 커지게 되는데요.
차량의 페인트층을 뚫거나
앞유리에 박혀
크고 작은 금이나
흠집을 내게 된답니다.
특히 차량의 전면에
자주 발생하는데요.
운전 중인 앞 차량의
타이어에 의해
튀는 돌과 모래가
부딪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런 스톤칩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스톤칩 대처법
유리에 발생한 경우
먼저 유리에 스톤칩이
발생했을 경우
그 크기가 아무리 작더라도
무시하지 말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살짝 금이 간 부위에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거나
균열이 생기면
다시 복원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유리에 스톤칩이
발생했다면 최대한
빠르게 정차하고
테이프나 보호 필름 등을
부착해서 상처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범퍼에 발생한 경우
범퍼에 스톤칩이 생긴 경우는
유리처럼 파손되기 보다는
페인트층이 벗겨지기 쉬운데요.
이때는 차량용 붓 페인트를
이용해 스톤칩 부위를
칠해주시면 됩니다.
범퍼에 생긴 스톤칩도
방치할 경우에는
페인트가 벗겨진 부위부터
녹이 슬어 복구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처치해주세요.
오늘은 이렇게 스톤칩 사고의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스톤칩은 완벽하게
예방할 수는 없지만,
앞 차와의 거리를 확보하고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등의
운전 습관을 만들고
스톤칩 사고 발생 시에는
재빨리 대처하면
더 큰 손상을
막을 수 있답니다.
이 점 꼭 기억해주시고,
오늘도 안전운전 하세요~!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