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사 블로그
포트홀 사고 대처법과 예방법 알아보자
2024.08.30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오늘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포트홀 사고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포트홀이 무엇인지부터
포트홀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전부 함께 알아보아요.
그럼 시작합니다!
포트홀이란?
포트홀은 도로 표면이 파손되어
냄비 모양으로 움푹 파인 구멍을 말해요.
여름철 집중호우와 겨울철 강설 후
특히나 빈번하게 발생한답니다.
도로의 갈라진 틈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거나 얼었던 도로가 녹으면서
균열이 진행되는데요.
그 위를 차들이 지나가면서
발생하는 충격과 진동에
도로 표면이 떨어져 나가
구멍이 패이게 됩니다.
또, 염화칼슘 때문에
도로가 약화되거나
도로 포장 공사 시의
부실공사 및 관리 미흡으로 인해서도
포트홀이 발생할 수 있어요.
포트홀 사고
도로에 방치된 포트홀은
깊이가 깊고 면적도 넓기 때문에
차량이 빠르게 지나갈 경우
타이어나 자동차 휠은 물론
자동차 서스펜션에도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심한 경우 차량의 제어력을 잃고
심각한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포트홀 사고 대처법
포트홀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면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후
비상등을 켜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포트홀과
차량의 파손 부위를 촬영해주세요.
블랙박스가 있다면 동영상 파일을
증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보험사에 연락을 취해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음을 알려주세요.
포트홀 사고는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도로로 인해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신고한다면 일부 보상이 가능해요.
이를 위해서는 사고가 발생한
도로의 정확한 관리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국도는 국토관리청이,
시내 도로는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어
해당하는 관리처에 보상 청구를 진행하면 됩니다.
포트홀 사고 예방법
포트홀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방 주시가 중요해요.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주행해주세요.
4차선 이상 도로에서는
중간 차선으로 주행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빗물이 도로 바깥으로 고여서
중간 차선에서
포트홀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낮기 때문이에요.
만약 주행 중 포트홀을 발견했다면
비껴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비상등을 켜서 주변 운전자에게
문제 상황을 알려주세요.
오늘은 이렇게 포트홀과
포트홀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았아요.
대처법과 예방법을 숙지한다면
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또, 도로에서 포트홀을 발견하면
꼭 신고해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