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사 블로그
장거리 운전 시 자동차 점검 리스트
2024.08.20
안녕하세요, 주만사입니다!
오늘은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 안전을 위해
어떤 점검이 필요한지 알려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가보시죠~
타이어 점검
첫번째는
타이어 점검
입니다.
타이어는 도로와 직접 맞닿는 유일한 부품이기 때문에
안전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안전운전을 위해 타이어의 마모도와 공기압을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을 확인해 마모가 심하면 교체하고,
공기압의 경우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적정 공기압의 80% 정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아요.
브레이크 점검
다음은
브레이크 점검
입니다.
운전 시 위험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가장 필요한 건 바로 브레이크입니다.
그러니 점검이 꼭 필요하겠죠?
1만 km 이상 주행했을 경우, 혹은 브레이크 작동 시 평소와 다르거나
계기판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점등될 경우 브레이크 패드 점검이 필요합니다.
브레이크 오일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기포가 생겨 성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역시 점검이 필요해요.
보통 브레이크 패드를 점검할 때 같이 점검하면 됩니다.
엔진오일 점검
세번째는
엔진오일 점검
입니다.
장시간 운전 시 엔진에 부담이 늘고
부품의 마모가 심해질 수 있어요.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필수로 점검해야 해요
점검을 위해 엔진오일의 색과 양을 확인해주세요.
노란색이나 연한 갈색이면 괜찮지만
색이 짙어질수록, 검은색에 가까워질수록 교체를 해야 합니다.
차마다 교체 시기가 다를 수 있으니 수시로 점검해주세요!
배터리 점검
마지막은
배터리 점검
입니다.
배터리는 자동차에 전력을 공급해주는 아주 중요한 부품입니다.
장거리 운전 시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으니
전압을 확인하고 미리 점검해주세요!
오늘은 이렇게 장거리 운전 시
필요한 점검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안전한 장거리 운전을 위해
미리미리 모두 점검해두자구요!
오늘도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기원합니다~!
본 콘텐츠는 주만사(구 파킹투게더) 블로그에 게시되었던 글을 옮긴 것으로, 주차장 운영 정보와 요금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